[뉴스1 ★]브래드 피트, 패션에 관심 가질 나이…60세

브래드 피트 '볼릿 트레인' 홍보차 내한…벌써 네번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힙한 패션이 화제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0)의 힙한 내한 패션이 화제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2011년 '머니볼', 2013년 '월드워Z', 2014년 '퓨리' 이후 8년 만의 4번째 공식 한국 방문이며 팬데믹 이후 첫 방문이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 분)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날 브래드 피트는 점프슈트 의상에 아디다스와 구찌가 협업한 보스턴백을 매치했다. 여기에 모자와 선글라스, 운동화를 스타일링해 장시간 비행에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기타를 어깨에 메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브래드 피트는 환호하는 팬에게 근사한 손 인사를 전하며 미리 준비된 차량으로 이동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후 같은 날 오후 6시 15분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환호하는 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화 ‘불릿 트레인’(연출 데이빗 레이치) 홍보차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차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