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결혼 후 여신 포즈…"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2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 필수, 원피스 필수, 바다 필수. 내 기분 마치 백수. 됐다 찢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담달길 앞에서 서서 하얀색 롱 원피스를 입고 모자를 쓴 채 여유롭게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이해리는 그림 같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날 이해리는 여유로우면서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꾸준히 관리해 온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 "말할 게 없는 미모예요", "결혼하고 더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달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