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발리서 깜짝 등 노출…여리여리 완벽한 원피스 라인까지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혜진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발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발리의 숙소에서 엎드려 등을 드러낸 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있다. 그는 머리에 꽃을 꽂아 휴양지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178㎝ 큰 키가 돋보이는 전신 사진도 시선을 끈다. 그는 탱크톱 긴원피스를 입고 먼 바다를 바다보고 있다. 톱모델 다운 옷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KBS 조이 '연애의 참견'에 출연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