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46세' 김희선, 레전드 미녀의 아우라

김희선 '블랙의 신부'로 컴백

배우 김희선이 40대에도 레전드 미모를 발산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46세에도 레전드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배우 정유진, 이현욱, 박훈, 차지연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칼 단발에 상큼한 데님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김희선은 모태 미녀답게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막만 한 얼굴에 큰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에 우아한 미소가 더해져 넘사벽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 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그는 복수를 위해 렉스에 가입한 서혜승 역을 맡았다.

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가면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희선(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욱의 유쾌한 포즈에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희선과 차지연(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정유진(왼쪽부터)과 김희선, 차지연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현욱(왼쪽부터)과 정유진, 김희선, 차지연, 박훈, 김정민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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