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46세' 김희선, 레전드 미녀의 아우라
김희선 '블랙의 신부'로 컴백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희선이 46세에도 레전드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배우 정유진, 이현욱, 박훈, 차지연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칼 단발에 상큼한 데님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김희선은 모태 미녀답게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막만 한 얼굴에 큰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에 우아한 미소가 더해져 넘사벽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 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그는 복수를 위해 렉스에 가입한 서혜승 역을 맡았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