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원희, 가운 입고 욕조 목욕…즐거운 호캉스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원희가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선물, 가족과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호캉스를 떠난 김원희가 목욕 가운을 입고 욕조에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김원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김원희는 "조카들 신난 날"이라며 "또 오고 싶은 곳"이라고 호캉스를 만끽하고 있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김원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51세가 됐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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