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엄마아빠 없으면 이렇게 되는건가" 악플에 '사이다 대처'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악플러가 담긴 댓글을 캡처(갈무리)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엄마아빠가 없으면 이렇게 되는 건가"라고 한 댓글이 담겼다. 이에 최준희는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마미손과 친구들의 '나를 싫어할 거면'이라는 노래로 대응했다.
노래는 "나를 싫어할 거면 그냥 싫어해줄래, 니 생각 따위는 궁금하지 않아 애초에, 그냥 꺼져어, 그냥 꺼져줘 제발"이라는 가사가 담겼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자가면혁질환 루프스병 치료를 받는 도중에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어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44㎏까지 감량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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