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현아, 과감한 목 피어싱+장미 타투 자랑 [N샷]

현아 인스타그램 ⓒ 뉴스1
현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현아가 힙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현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과감하게 파인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 부근에 한 피어싱과 양쪽 어깨에 있는 장미, 나비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는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