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연제욱, 2년 열애 동갑 연인과 오늘 결혼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연제욱(35)이 결혼한다.
연제욱은 3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연제욱과 신부는 지인 사이였다가 2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연제욱은 지난 2005년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 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폭력 써클'과 '강철중: 공공의 적 1-1' '말보로 전쟁' '비상' '수목장'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목격자', '뷰티풀 보이스','서복' '경관의 피' 등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뷰티풀 마인드' '미씽나인' '블랙' '보이스 시즌2' '플레이어' '프리스트' '빅이슈' '런 온' 등이 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트레이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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