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오늘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고 있는 중

개그맨 양상국/ 사진=양상국 인스타그램 ⓒ 뉴스1
개그맨 양상국/ 사진=양상국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개그맨 양상국의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소속 연예인 양상국의 부친께서 이날 별세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양상국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안타까운 비보를 접하게 된 양상국에게 위로를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전문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 장지는 김해추모의공원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