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전 여친' 은하, 로맨틱한 하트 요정
비비지 은하, 신곡 '밥 밥' 홍보차 '컬투쇼' 나들이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비비지(VIVIZ) 은하가 로맨틱한 하트 요정으로 변신했다.
은하는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주말 녹음을 위해 신비, 엄지와 함께 방송국을 찾았다.
이날 은하는 산뜻한 초록 치마에 연두색 줄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피켓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블랙퍼 재킷을 매치해 봄기운을 내면서도 럭셔리한 멋을 챙기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은하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방송국 입구에 마련된 포토월로 이동했다. 그는 사랑스러운 하트는 물론 예쁜 미소와 함께 이번 신곡 '밥 밥(BOP BOP!)‘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특히 은하는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마스크 안에 숨겨뒀던 볼하트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은하는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해 신비, 엄지와 함께 약 7년 만에 비비지로 다시 뭉쳤다. 비비지는 지난 9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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