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송가인, 신인 배우의 영화관 패션은 '깔끔한 슈트룩'
'진도의 딸' 송가인, 영화 '매미소리' 특별 출연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진도의 딸’ 송가인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영화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7일 서울 롯데 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매미소리’ 기자간담회에 이충렬 감독과 배우 이양희, 주보비, 서연우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송가인은 짙은 네이비 계열의 더블 버튼 재킷에 베이지색의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크림색의 구두와 블랙 마스크를 스타일링해 단정하면서도 멋스러운 영화관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송가인은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이 13년 만에 내 놓은 신작 '매미소리'에 가수 송가인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그는 "감독님의 '워낭소리'를 감명 깊게 봤고 진도 홍보 대사로서 안 올 이유가 없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매미소리'는 출상 전날 밤 초상집 마당에서 광대들과 상여꾼들이 벌이는 진도 전통 민속놀이인 '다시래기'를 중심으로 부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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