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20살 딸 둔 엄마 맞아? 초동안 미모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요원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책상에 앉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 화장기 없는 모습에 청순한 매력이 시선을 끈다.
특히 1980년생인 이요원은 아이 셋을 둔 엄마로, 첫째 딸이 올해 한국나이로 20살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끄는 중이다.
이요원은 올해 방송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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