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방과후 설렘 특별판 녹화현장…아이돌 스타를 찾아라
- 박혜성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인 연습생들이 24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특별판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방송국에 나왔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은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동안 연습생들이 입학시험,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새롭게 준비 중인 이번 특별판에서는 연습생들이 경쟁을 통한 서바이벌 경연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는 특별활동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의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을 통한 새로운 매력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과후 설렘'은 1월 2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전체 부문과 일요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으로 주목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 오후 기준, 유튜브 공식 계정, 네이버 TV, 글로벌 쇼트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등에서 영상 누적 조회 수 7억 뷰를 기록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중이며, 특별판 편성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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