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황신혜 딸' 이진이, 작가 변신
'이진이 초대전 : 당신은 행복한가요'展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황신혜 딸’ 이진이가 작가로 변신했다.
모델 겸 탤런트 이진이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피카프로젝트 청담본점에서 첫 개인전전 '이진이 초대전: 당신은 행복한가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편안한 맨투맨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이진이는 자신의 작품 앞에서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진 뒤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진이는 "철학적으로 말하려고 한 건 아니고 여러 사람들이 본인들에 대한 행복을 자기 자신에게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고, 따뜻한 연말에 따뜻한 질문들을 했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전시를 하게됐다"며 "재밌게 작품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이 초대전: 당신은 행복한가요 展'은 이곳에서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모델, 배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이진이가 총체적 예술 정신을 담은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 대표작인 '이즈 디스 러브'(Is this love)는 NFT로도 출시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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