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계절 파괴' 뷔 VS '가운 패션' 제이홉
BTS 뷔·제이홉,슈퍼스타들의 공항패션 대결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뷔와 제이홉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뷔와 제이홉은 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을 통해 호놀롤루와 LA에서 각각 입국했다.
먼저 미국 LA발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제이홉은 민낯에 옅은 초콜릿빛 가운을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장시간 비행에 대비한 슬리퍼를 신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제이홉보다 한시간 늦게 미국 호놀롤루 비행기를 타고 한국 땅을 밟은 뷔는 얇은 반바지에 슬리퍼를 스타일링했다. 여기에 따뜻한 블랙 퍼 재킷을 매치해 '계절파괴' 룩을 선보였다.
공항에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뷔와 제이홉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로 북적였다. 방탄소년단이 등장하자 팬들은 저마다의 핸드폰과 카메라들 들고 소중한 순간을 담았다. 제이홉은 팬들게 손인사를 건네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뷔 역시 취재진에 인사를 한 뒤 준비된 차량에 빠르게 탑승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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