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12월 결혼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물오른 인형 미모 [N샷]

이예림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예림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예림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이경규 딸이자 배우 이예림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예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정말 복받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예림은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 중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순백색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와 요정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이예림은 "샤워 제대로"라는 글과 단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지인들 사이 가운데 서서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로서 행복한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이예림은 프로축구선수 김영찬과 오는 12월11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