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라인이 훤히…유하나, 깊게 파인 파격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

유하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유하나가 과감한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몸매를 뽐냈다.

유하나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아 생일, 소원으로 하루 종일 수영하는 걸 선택한 형아 덕에 동글이도 좋아하는 물놀이 하루 종일 한 날. 무서워 무서워 했지만 나오기 싫어했던 동글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유하나가 용한 원피스 수영복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어깨에 달린 하늘하늘한 프릴과 함께 가슴라인이 훤히 파여 있어 섹시하고 독특한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다.

무엇보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러다가 운동선수 되는 거 아닌가요", "부러운 몸매. 너무 섹시해요", "수영복이 너무 예뻐요", "아이 엄마 맞나요", "완성형 몸매네요"라면서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2년 뒤인 201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지난해에는 둘째 출산 소식까지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