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계현, 컴백 준비 중 발 부상…쇼케이스는 참여

베리베리 계현 ⓒ News1
베리베리 계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베리베리 멤버 계현이 컴백 준비 중 발 부상을 당했다.

2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 멤버 계현이 컴백 준비 중 발 부상을 입었다"라며 "검사 결과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나 당분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라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아 컴백 쇼케이스에는 참석하지만, 부득이하게 '트리거' 무대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쇼케이스 이후 스케줄의 경우 경과 확인 및 전문의 상의 후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23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시리즈 ‘오’ [라운드2: 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트리거'(TRIGGER)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에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