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크리스탈, 시크한 얼음공주는 '사복패션 일인자'
정수정, 얼음공주'의 넘사벽 '청청패션'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정수정(활동명 크리스탈)이 청청패션으로 출근길을 접수했다.
정수정은 ‘경찰수업’ 홍보차 지난 9일 오후 서울 KBS 본관에서 진행된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차태현, 진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정수정의 눈부신 출근길이 눈길을 끌었다. ‘남자들의 로망’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나타난 정수정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모델 못지않은 긴 다리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청청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예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정수정은 출근길 팬들의 환호에 별명 ‘얼음공주’답게 특유의 시크한 손인사와 하트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차태현 분)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진영 분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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