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밀착 민소매 톱으로 과감 패션…슬림 몸매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ME AND MY FRIENDS(나와 나의 친구들), catch me in la"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해외 유명인사들의 사진 앞에서 허리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딱 붙는 민소매 상의에 빨간색 바지를 매치, 과감한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맵시꾼)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지난 7월 중순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던 한예슬은 이달 9일 귀국했다. 한예슬은 귀국 후 2주 간 자가격리를 하고 이후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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