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g→52kg 감량' 김빈우, 몸매·복근 변화 과정 공개 [N샷]

김빈우 인스타그램 ⓒ 뉴스1
김빈우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를 통한 몸매 변화 과정을 공개했다.

18일 김빈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보디 화보 사진과 그동안 변화되는 과정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아이를 낳고 살이 조금 쪘을 때부터 운동과 다이어트로 탄탄한 복근을 가지기까지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8년 둘째를 출산한 김빈우는 당시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다며, 지난해부터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5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운동으로 복근까지 만들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