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지아-김소연 '펜트3' 여주들의 빛나는 출근길
이지아-김소연, 심수련과 천서진의 출근길 패션은?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와 김소연이 출근길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지아와 김소연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된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방송국으로 들어서는 두 사람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김소연은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화이트 밀착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구두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소문난 패셔니스트답게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블랙&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중 이지아는 주단태(엄기준 분)의 아내이자 주석훈과 주석경 쌍둥이의 엄마 심수련 역을, 김소연은 타고난 금수저이자 유명 소프라노 천서진 역을 맡아 서로 대립한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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