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활동 마무리…사쿠라·나코·히토미, 日 출국하며 울컥

아이즈원(IZ*ONE) 야부키 나코(왼쪽부터), 미야와키 사쿠라, 혼다 히토미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날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다. 2021.4.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즈원(IZ*ONE) 야부키 나코(왼쪽부터), 미야와키 사쿠라, 혼다 히토미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날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다. 2021.4.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즈원의 일본 출신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가 활동을 마무리하며 일본으로 떠났다.

사쿠라, 나코, 히토미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아이즈원(IZ*ONE) 혼다 히토미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팬들 응원 속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날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다. 2021.4.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즈원(IZ*ONE) 미야와키 사쿠라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날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다. 2021.4.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즈원(IZ*ONE) 야부키 나코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날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다. 2021.4.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함께 이들을 배웅하기 위해 팬들이 몰린 가운데, 사쿠라, 나코, 히토미가 출국장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각각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한 세 사람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아이즈원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특히 히토미는 팬들의 응원에 눈물을 글썽이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사쿠라, 나코, 히토미는 지난 2018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인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년 6개월간 활동하며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환상동화' '피에스타'(FIESTA) '파노라마'(Panorama)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을 끝으로 아이즈원 활동은 마무리됐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