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현역 복무 중' 빅스 켄, 근황 공개…짧은 헤어+여전한 잘생김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현역 복무 중인 그룹 빅스 켄(29·이재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켄은 검정 티셔츠에 모자를 쓴 모습이다.
켄은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과시, 눈길을 끈다.
켄은 "안녕. 포토 바이 하 하사님"이라며 "별빛(팬클럽 명) 안녕,금요일에 많이 찍어 놓을걸, 아쉬워"라는 글로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켄은 지난해 7월 현역으로 군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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