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민미경 기상캐스터, 결혼 본식 공개…화려한 웨딩드레스
"진심 어린 축하 행복"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민미경(32) MBN 기상캐스터가 7월의 신부가 된 가운데 결혼식 모습을 공개했다. .
19일 민미경 기상캐스터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분 저 결혼식 무사히 마쳤어요"라며 "애정 하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특별했던 2020.07.19.가 될 것 같아요"란 글을 올렸다. 민미경 기상캐스터는 "제가 정신 똑바로 차리는대로 따로 직접 정성스레 인사드릴게요"라며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이며 결혼식 현장 사진 한 장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으로 들어서는 민미경 기상캐스터와 남편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미경 기상캐스터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민미경 기상캐스터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동안 교제한 6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민미경 기상캐스터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6년 포항MBC 기상캐스터를 거쳐 MBN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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