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한 출근길 깜짝 생일파티
임영웅 '우리들의 히어로'
- 권현진 기자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미스터트롯’ 眞 임영웅이 출근길 팬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임영웅은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스터트롯 : 사랑의 콜센터' 녹화 촬영에 임했다.
이날 촬영장 앞에는 새벽 5시부터 생일을 하루 앞둔 임영웅을 축하하기 위한 모인 팬클럽 ‘영웅시대’로 북적였다. 팬들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현수막을 펜스에 걸고 생일 케이크와 떡 등을 그가 잘 볼 수 있도록 테이블에 세팅했다.
임영웅의 차가 촬영장으로 들어서자 팬들은 큰 소리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임영웅은 이런 팬들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성큼 성큼 다가갔다. 다정한 눈빛에 엄지를 치켜들고, 그의 시그니처 포즈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인사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팬들에게 선물받은 생일 축하 떡을 손에 꼭 쥐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팬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물들였다.
한편 임영웅을 비롯해 이찬원, 영탁,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 김희재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트롯 : 사랑의 콜센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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