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커플' 스윙스·임보라, 럽스타그램 삭제→결별설 확산

스윙스(왼쪽)와 임보라 ⓒ 뉴스1
스윙스(왼쪽)와 임보라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래퍼 스윙스(34·본명 문지훈)와 모델 임보라(25)의 결별설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서 임보라와 함께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많은 게시글을 삭제했다. 임보라의 SNS에서도 스윙스의 사진 대부분이 사라진 상황이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커플 사진을 의미하는 말)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두 사람은 종종 함께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SNS에서 서로의 사진을 삭제하며 '결별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스윙스 소속사 저스트뮤직은 이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엠넷 '굿 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임보라는 웹드라마 '만찢남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