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예쁨x2' 아이유·정은지, 9년 절친 '찐우정' 셀카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이유와 정은지가 만났다.
KBS라디오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은 13일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와 DJ 정은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두 사람은 똑같이 포즈를 맞추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아이유는 절친한 사이인 정은지가 진행하는 '가요광장'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정은지는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해 "우리가 알게 된 지 벌써 년수로 8년 정도 됐다. 제가 그때 '팬이에요'라고 말했는데 그게 8년이나 됐다"라며 긴 인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최근 발표곡인 '블루밍'과 차기작 영화 '드림' 등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최근 무엇을 하고 지내냐는 물음에 "제가 쓰지 않을, 다른 분들에게 드려도 좋을 작사를 하고 있다. 화자가 내가 아니다. 보통 제 것을 많이 해왔는데 올해 모토가 '가볍게 많이'다. 그래서 이제 제 앨범 외에도 외부 작업들을 많이 하고 싶은 시즌이라 많이 쟁여놓고 있다"고 전했다.
또 20대 후반인 아이유는 자신의 서른세 살을 묻는 질문에 "서른세 살에 뭔가 달라질 게 있을까.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서른 살이 되면 되게 멋진 나이라 생각했다. 멋있게 되어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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