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BTS 뷔 이어 진도 '외모 세계 1위'…'조각 미남 톱'

방탄소년단(BTS) 진
방탄소년단(BTS) 진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뷔에 이어 진도 '세계적 얼굴'로 꼽혔다.

29일(한국 시간)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한 인형회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진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은 이 설문조사에서 총 150만명 투표자 중 약 100만 표를 획득해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뷔 역시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페이머스 스타101'이 뽑은 '2018 세계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BTS) 뷔ⓒ News1

더불어 뷔는 한 미국 영화사이트가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 '2017 가장 잘생긴 남성 얼굴 100인' 중 1위를 차지, 2년 연속 세계적 미남에 선정돼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의 뷔와 진은 글로벌 웹 사이트를 통해 '세계적인 얼굴'로 꼽혀 음악적 위상뿐 아니라 외모로도 정상을 차지, 인기의 정도를 가늠케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로 지난해 9월 진입 첫 주 1위로 시작해 21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hm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