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정성화 측 "출산한 아내-아이 모두 건강, 본인도 기뻐해"

정성화 인스타그램 ⓒ News1
정성화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뮤지컬 배우 정성화(43)가 다둥이 아빠가 됐다.

정성화 소속사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정성화의 아내가 6일 딸-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정성화 본인도 다둥이 아빠가 돼 기뻐하고 있다"며 "현재 가족들과 함께 아내를 챙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낮 정성화는 자신의 SNS에 "순산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막상 얼굴을 보니 더 행복하네요. 여보 고생 많았어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아이들 예쁘게 잘 품어줘서 고마워요.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1년 결혼한 정성화는 2014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4년 만에 쌍둥이를 얻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정성화는 이번 달 중순부터 오는 10월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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