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프로듀스48', 장원영부터 강혜원…반전의 순위 발표식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반전에 반전이 이어졌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두번째 순위 발표식이 열렸다. 이를 통해 30인의 연습생이 생존했다. 1위는 스타쉽 장원영에게 돌아갔다. 장원영은 연습생 중 유일하게 100만표를 받았다.
2위는 야부키 나코, 3위는 강혜원이다. 특히 첫번째 순위 발표식 당시 25위에 머물렀던 강혜원의 성적은 이변이었다. 포지션 평가 당시 랩 담당이 아님에도 도전해 좋은 무대를 만들어낸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셈이다.
이어 첫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최상위권을 지켰던 연습생들이 이어서 역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4위는 안유진, 5위는 권은비, 6위는 김민주가 차지했다. 또 7위는 미야와키 사쿠라, 8위는 이가은, 9위는 한초원, 10위는 조유리가 차지했다.
한초원의 경우 역시 지난 포지션 평가 당시 예상못한 반전의 노래 실력으로 서브 보컬임에도 불구 '메인 보컬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첫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47위에 머물렀던 그는 이로써 9위로 수직 상승한 성적표를 받게 됐다.
이어 허윤진이 11위, 혼다 히토미가 12위, 시로마 미루가 13위, 왕이런이 14위, 김채원이 15위, 최예나가 16위, 이채연이 17위, 박해윤이 18위, 이시안이 19위, 타카하시 쥬리가 20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나고은, 고토 모에, 장규리, 무라세 사에, 김시현, 김도아, 시타오 미우, 김나영 등이 순위권 안에서 탈락을 면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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