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보라, 반가운 근황 공개 “갈수록 예뻐져”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씨스타 출신의 배우 윤보라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윤보라는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가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진행한 팬 사인회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화사한 핑크 컬러의 플라워 패턴의 시폰 원피스로 로맨틱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연한 베이지 컬러의 스트랩 샌들을 더해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로미스토리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로미의 궁전’을 메인 테마로 자연친화적인 플랜테리어로 공간을 연출하여 트렌디하면서도 생기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1층에는 뮤즈 윤보라와 콜라보한 아이템을 포함해 아우터, 원피스, 블라우스 등 다양한 자체 제작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달콤커피와 컬래버레이션한 커피로봇이 있어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자체 브랜드인 데님 라인 ‘스토리 제이(STORY J)’, 언더웨어 라인 ‘로미 시크릿(Romi SECRET)’, 래쉬가드 라인 ‘로빅(LOVIC)’, 휘트니스 웨어 라인 ‘로믹스(ROMIX)’와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한편, 로미스토리는 올해 상반기에만 오프라인 매장 3개점을 오픈했으며, 총 16개점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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