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김나영, 둘째 임신 소식 직접 밝혀 "웰컴 최신우 동생"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김나영(36)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나영은 1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웰컴, 최신우 동생. 여름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름에 출산을 앞둔 김나영은 볼록한 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신우 군을 출산했다. 이후 2년 여 만에 둘째까지 임신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까지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패션엔 '마마랜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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