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깜짝 열애' 이동욱♥수지, 이제 막 시작한 핑크빛 커플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깜짝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 다만 양측은 최근에 알게 된 사이라 다소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9일 뉴스1에 "연인이나 열애라고 하기엔 최근 알게 사이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면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도 "이동욱과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사석에서 만나 호감을 갖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최근 알게 된 사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연예계 안팎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욱은 1981년생이며, 수지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3세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도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힌 바, 두 사람의 인연이 6년 만에 이뤄졌다는 사실도 새삼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라이프'(극본 이수연 / 연출 홍종찬)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수지는 최근 미니앨범 'Faces of Love'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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