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상큼 미소…'리더의 애교란 이런 것'

여자친구 SNS ⓒ News1
여자친구 SNS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의 리더 소원이 SNS로 팬에게 감사를 전했다.

'여자친구' 소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쇼페이스 잘 봤나요 버디. 조심해서 가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소원은 애교 가득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상큼한 매력이 가득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여자친구 화이팅",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활동해요"라고 응원했다.

여자친구는 1일 미니 앨범 '패럴렐'을 공개했다. '여자친구'의 다섯 번째 앨범으로 타이틀 곡 '귀를 귀울이면'은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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