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화영 방송 후폭풍…티아라 아름 과거 탈퇴 이유는?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화영, 효영 자매가 티아라 사건을 방송에서 언급하면서 당시 함께 활동했던 아름의 탈퇴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름은 지난 2012년 7월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후 1년 만에 2013년 7월 탈퇴를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름이 솔로 활동을 위해 팀을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아름은 기존 티아라가 하는 음악과는 다른 음악을 하고 싶어했고, 이에 대한 의견을 다른 멤버들이 존중하면서 솔로 전향을 위해 팀을 나가기로 했다는 공식입장이었다.

티아라 사건과 함께 전 멤버 아름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 News1star / tvN '택시' 캡처

하지만 아름은 티아라 탈퇴 이후 연예 생활을 한 적이 없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티아라 전 멤버였던 화영은 쌍둥이 언니 효영과 함께 지난 8일 tvN '택시'에 출연해 탈퇴 당시 심경을 밝히면서 눈물을 흘렸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영이 아름에게 폭언을 했다며 당시 문자 내용이라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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