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결혼' 변수미, 누군가 보니…신현준 제자?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우 변수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용대와 변수미는 6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올해 봄에는 아이까지 태어난다고.
이에 예비 신부 변수미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지난 2012년 영화 '수목장'을 통해 데뷔한 변수민은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면서 '쓰리 썸머 나잇',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데뷔 당시 배우 신현준의 제자로도 알려진 바 있다. 변수미는 과거 신현준이 교편을 잡고 있는 인덕대 방송연예과에서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로 편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 커플은 2012년 11월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