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웹무비 '눈을 감다' 통해 연기 도전 '성공적'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걸그룹 마틸다가 웹무비 ‘눈을 감다’에 출연한다.

마틸다는 최근 ‘눈을 감다’ 촬영에서 거리의 가수 현수(바로 분)의 마니아로, 미림을 끊임없이 치근덕거리며 괴롭히는 불량 여고생들로 깜짝 등장했다.

해나, 단아, 세미, 새별 등 멤버들은 짓궂은 여고생으로 등장해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전언이다.

걸그룹 마틸다가 웹무비 ‘눈을 감다’에 출연한다. ⓒ News1star / (주)타이탄플랫폼

김솔매 감독은 마틸다의 연기력에 대해 “현수 앞에선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미림을 괴롭힐때 ‘할리퀸’처럼 확 바뀌는 표정과 몸짓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마틸다는 “색다른 변신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너무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눈을 감다’는 내달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플랫폼 윈벤션을 비롯해 자체 보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