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 딸 박정연 SM行…미모 보니 '연예인 유전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박학기 딸이 주목받고 있다.

박학기의 딸 박정연이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박학기의 첫째 딸 단아는 현재 아이돌 그룹 마틸다에서 활동 중이다.

박학기 딸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KBS

이어 박남정 딸 박시은은 JYP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함께 주목받고 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