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세형, '도전 고수! 우리가 간다' 통해 무술 소녀 변신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걸그룹 베리굿의 세형이 인터넷 리얼리티 라이브 ‘도전 고수! 우리가 간다’에 출연한다.

베리굿의 세형은 18일 저녁 7시 첫 방송하는 ‘도전 고수! 우리가 간다’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세형은 나인뮤지스의 소진, 임팩트의 제업, 극진공수도 신승범 사범과 함께 일명 무술 남매로 호흡을 맞춘다. 멤버들은 태권도, 공수도, 무에타이, 합기도, 유도, 주짓수, 복싱, 절권도, 삼보 등의 무술 도장을 찾아다니며 각 무술을 소개하고 배우는 모습을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걸그룹 베리굿의 세형이 인터넷 리얼리티 라이브 ‘도전 고수! 우리가 간다’에 출연한다. ⓒ News1star /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세형은 “정말 재밌는 예능형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기대가 된다. 무술 남매 멤버들과 함께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찾아뵙고 싶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전 고수! 우리가 간다’는 한국의 제니스글로벌과 중국의 갤럭시인터내셔널이 기획, 제작하는 예능형 리얼리티 라이브 방송으로 다양한 무술 종목을 한국과 중국의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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