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고아라, 명랑한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배우 고아라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고아라는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화보에서 매혹적인 눈빛과 흡입력으로 감성적이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모던 빅토리안 무드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고아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레트로풍 재킷부터 독특한 패턴의 롱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 화려한 빅토리안 룩을 모던하게 연출해냈다.

고아라의 화보가 공개됐다. ⓒNews1star / 코스모폴리탄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소녀에서 모던한 여인으로 변신한 고아라의 패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아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상대역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한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아라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News1star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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