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4차원 성격? 그냥 남들과 다른 것일 뿐"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김주혁과 열애설에 휘말린 이유영의 실제 성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유영은 과거 뉴스1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사람은 나를 사차원이라고 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난 내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평범하게 자랐다"며 "물론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너무 달라서 신기할 때도 있다. 서로 다를 뿐이지 그 사람이 이상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17세 연상의 김주혁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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