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열애설' 이홍기 이상형? "아만다 사이프리드 눈이…"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배우 한보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홍기는 과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사랑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 이상형은 누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파란 눈이 정말 예쁘고 노래도 잘하신다"라고 극찬했다.

이홍기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 News1star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홍기는 또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만나면 앨범 수록곡인 'LOL'을 부르고 싶지만 '비가와요'를 불러줘야겠다"고 다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홍기와 한보름의 소속사는 9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보류하고 있는 상태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