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화장으로 8가지 얼굴 변신…'묘하게 다르네'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이주연의 8종 변신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4일부터 네이버 TV CAST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몰고 있는 ‘더 페이스테일 시즌1: 신대리야’는 신개념 뷰티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다.

화장품회사 직원임에도 항상 맨 얼굴만 고집하던 단호박 신대리(이주연 분)가 우연히 국내 최고 메이크업 원장 고원혜, 김활란, 손대식을 소환할 수 있는 마법의 팩트를 손에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이주연의 변신이 공개됐다. ⓒ News1star/ ‘더 페이스테일 시즌1: 신대리야’

이번에 공개된 8종 메이크업은 ‘다이어트 착시 효과 컨투어링 메이크업’, ‘클럽에서 블링블링 글리터 메탈 메이크업’ 등신대리야 각 화에서 메이크업 요정원장들이 바꿔놓은 신대리의 모습을 모아놓은 것이다.

메이크업에 따라 확 달라진 8개의 얼굴들과 노메이크업 단호박녀 신대리의 모습이 확연히 대비된다.

드라마틱한 메이크업이 아님에도 립 컬러나 아이 메이크업 방법 등 작은 디테일만으로 전혀 다른 매력의 얼굴이 표현되고 있어 신대리야 속 메이크업 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 이 드라마는 5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