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문제적 남자' 출연 소감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방송인 최정문이 '문제적 남자'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정문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많이들 모르시겠지만, 아주아주 꼬꼬마 시절부터 계속 도전하고 있는 길이랍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동영상에는 지난 2008년 얼짱대회에 참가한 최정문의 모습이 담겼다. 풋풋하지만 당시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최정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노래와 댄스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최정문이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 News1star / 최정문 SNS

한편 최정문은 지난 25일 밤 11시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최연소 멘사 회원 출신다운 명석한 두뇌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진학해 '공대 여신'으로 유명세를 치른 그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방송인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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