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유, 나뮤 혜미·금조와 절친 인증 '귀여워'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뮤지컬 배우 이지유가 걸그룹 나인뮤지스 혜미, 금조와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지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냐들, 이젠 사진만 봐도 귀여워. 사기꾼 역할이지만 실제론 다들 착하고 귀엽답니다. 쥬따냐 금따냐 햄따냐”라는 글과 함께 창작 뮤지컬 ‘노서아가비’의 여주인공 따냐 역에 함께 출연중인 혜미, 금조와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유는 걸그룹 멤버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탁환의 소설 ‘노서아 가비-사랑보다 지독하다’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노서아 가비’는 개화기 조선을 배경으로, 커피를 즐겨마시던 고종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둘러싼 유쾌한 사기극을 그린다. 지난 20일부터 서울 서초역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이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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