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온·김예령, 모전여전 미모…'또렷한 이목구비'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KIA 투수 윤석민과 열애 중인 배우 김시온과 그의 어머니 김예령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과거 김시온과 김예령은 화보를 통해 남다른 모녀의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우아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무척 닮아 '모전여전' 임을 입증했다.
김예령은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해를 품은 달', '일편단심 민들레', '대왕의 꿈', ' 밤을 걷는 선비', '별난 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딸 김시온 역시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4년 연극 '이바노프'에 출연했고 영화 '여고괴담5'에서 조연으로 얼굴을 비췄다.
김시온과 약혼한 윤석민은 2005년 KIA에 입단했고 지난해 마무리로 30세이브를 올렸다. 두 사람은 올 겨울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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