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권율, 혹시 친형제? 닮은꼴 외모 '눈길'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와 배우 권율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이대훈은 18일(한국시간) 리우 올림픽에서 68kg급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태권도 4대 메이저대회 그랜드 슬램에 도전한다.

이에 '태권 아이돌'이라 불리는 그의 훈훈하 외모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일찍이 그는 뛰어난 태권도 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외모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이대훈과 권율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 News1star / 이대훈 인스타그램,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특히 최근 SNS에 올라온 그의 사진은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활약 중인 권율과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부드러운 눈매와 반듯한 코가 친형제처럼 똑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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