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박재정 "띠동갑 김신영보다 내가 더 노안"

(서울=뉴스1스타) 손혜영 인턴기자 = 가수 박재정이 나이보다 많아 보이는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박재정은 24일 오후 12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신영에게 "슈스케 우승자 당시 몇 살이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재정은 "만으로 17살이었다. 제가 최연소 우승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이 김신영보다 노안이라고 말했다. ⓒNews1star /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김신영은 박재정에게 "나랑 띠동갑이다"고 말하자 박재정은 "신영 누나보다 내가 더 나이 많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신영은 "괜찮다. 연예계에 노안인 사람들 많다"고 위로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sonhy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