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지연우 일상 사진, 혜리 닮은 귀여운 얼굴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스타킹' 지연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상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연우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 더욱 우람해진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지연우는 한 차례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지연우는 아시아 최초로 IFBB(국제보디빌더연맹) 프로 여자 피지크 선수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보디빌더다.
이날 방송에선 10년 전 그의 모습도 공개됐다. 지연우는 현재의 근육질 몸매와는 달리 170cm에 48kg인 44사이즈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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